글번호
5169
작성일
2016.12.01
수정일
2016.12.01
작성자
이설아
조회수
229

사회복지학과 ‘예비사회복지사대회’ 성료

                                    

                                          예사복

                                     지난 11일 오후 2시 부민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열린 ‘제4회 예비사회복지사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3년 제1회 실시…올해 수상자 17명


예비사회복지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4회 예비사회복지사대회’ 수상자 17명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오후 2시 부민캠퍼스 종합강의동 402호에서 열렸다.

   10월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사회복지 프로그램 기획 △사회복지기관 분석 △체험활동 등 총 3개의 분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우리 대학 사회 복지학과 학생 200여명이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 이들은 대회 준비로 사회 복지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실무 능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으로 사회복지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졌다.

   사회복지 프로그램 기획 부문 최우수 수상은 △배선한(사회복지학과 3) △이시현(〃 〃) △정은영(〃 〃) △최미영(〃 〃) △최보화(〃 〃)가, 우수상은 △윤희수(사회복지학과 3) △이지현(〃 〃) △진미경(〃 〃)이 차지했다. 장려상 수상자로는 △안동민(〃 〃) △여준원(〃 〃) △윤희수(〃 〃) △최보화(〃 〃)가 선정됐다.

   사회복지관 부문 최우수 수상자는 △이상훈(사회복지학과 3)이, 우수상은 △최설화(〃 〃)가 이름을 올렸다. 장려상은 △조현진(〃 〃)이 차지했다. 자원봉사·체험활동 부문 최우수 수상자는 △김초원(〃 2)이, 장려상은 △이선진(〃 1)이 각각 선정됐다.

   현안나 사회복지학과장은 “예비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우리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도 중요하지만 사회복지사로서의 진실한 마음을 되새기는 학과의 전통행사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3년 1월 최초로 열린 예비사회복지대회는 취업 역량 강화, 학과 인식 향상 등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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