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4951
작성일
2016.11.24
수정일
2016.11.24
작성자
이설아
조회수
211

사회복지학과, 자살예방지킴이 ‘gate-keeper’ 교육 실시

                                                  

                                               교육

                                       지난 18일 오후 3시 부민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현장실습을 완료한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 3·4학년생들이 자살예방지킴이인 

                                        ‘gate-keeper’교육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부산중구정신건강센터와 협약 체결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와 부산중구정신건강센터가 지난 18일 오후 3시 부민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현장실습을 완료한 사회복지학과 3·4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지킴이인 ‘gate-keeper’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지난 6월 양 기관이 체결한 상호협약(MOU)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심심타파 정신건강교육’, ‘청년 정신건강 검진’, ‘마음건강 캠페인’ 등 정신건강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 safe-zone 프로그램의 하나인 gate-keeper 교육에는 사회복지학생 60명과 현장실습을 담당하고 있는 문영주·박언주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참석했으며, 노한아 부산중구정신건강센터 팀장이 강사로 나섰다.

   노 팀장은 “자살위험징후를 발견하고 평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적인 기관을 연결해주는 것이 바로 gate-keeper의 역할이다”며 “힘든 삶을 이겨내고 삶에 대한 의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희망의 징검다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자살예방 안전계획 6단계, 자살위험신호 등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됐다.

   이후 학생들은 중구정신건강센터 직원들이 진행한 정신건강 검진에 직접 참가하며 현장실습 경험을 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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