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61311
작성일
2018.12.21
수정일
2018.12.21
작성자
윤희수
조회수
318

사회복지학과 윤아름 학생, 동아대학교 ‘평생지도교수제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 에서 우수상 수상

 

사회복지학과 윤아름 학생,

동아대학교 "평생지도교수제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상 수상

 

 

  지난 11월 20일 우리 학교 취업지원처(처장 최규환)에서 개최된 ‘평생지도교수제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윤아름(4)이 우수한 평생지도교수제 사례로 뽑혔다.

 

  평생지도교수제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평생지도교수와 상담을 진행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나에게 평생지도교수란?’ 주제의 포토에세이를 접수받아 진행됐다.

 

  "인생 지도에 선 나, 평생 지도를 선택하다."라는 제목으로 평생지도교수인 박언주 교수님과 함께 4년동안 했던 면담의 내용들을 포토에세이를 작성한 윤아름 학생이 우수상 수상과 함께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윤 학생은 "평생지도면담은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전면담지를 작성하면서 미래 계획을 세우고 동시에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볼 수 있었다. 면담은 약 20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진행되지만, 그 시간만큼은 자기 자신에 대해 설명하고 교수님의 조언을 받아드리는데 집중하였다. 4년동안 함께 했던 시간들을 저에게도, 교수님께도 다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하였다.

 

  한편,  평생지도교수제는 교수들이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학교 생활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는 취지로 동아대가 지난 2009년 도입,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아래는 동아대학교 동아뉴스에 게재된 기사이다.

 

동아대, ‘평생지도교수제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1) 지난 10일 승학캠퍼스 중회의실에서 열린 ‘평생지도교수제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최규환 학생?취업지원처장(가운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평생지도교수제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 = 홍보팀 신부삼>

 

 

 

 

 

 

‘최우수상 김상덕(유기재료고분자공학과 4) 학생 등 모두 9명 수상

 

 

 

 

 

   동아대학교 학생?취업지원처(처장 최규환)는 ‘평생지도교수제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평생지도교수제는 교수들이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학교 생활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는 취지로 동아대가 지난 2009년 도입,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평생지도교수제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평생지도교수와 상담을 진행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나에게 평생지도교수란?’ 주제의 포토에세이를 접수받아 진행됐다.

  동아대는 이날 시상식에서 모두 9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함께 각각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장려상 3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김상덕(유기재료고분자공학과 4) 학생은 ‘교수님과의 상담을 통해 창업과 학업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아 극복했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 학생은 “교수님과의 상담을 통해 창업장학금 등 여러 정보를 얻어 창업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었다”며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신 이양헌 평생지도교수님의 조언과 격려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교수님과 학생이 함께 하는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 처장은 “평소 수업이나 취업, 진로 등 학생들의 고민을 지속적인 개인 지도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신입생은 대학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생지도교수의 일대 일 지도를 통해 중도포기, 중도탈락 등을 사전에 방지하는 좋은 제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최우수상 김상덕(유기재료고분자공학과 4) △우수상 이대섭(중국어학과 2), 양은진(정치외교학과 4), 윤아름(사회복지학과 4) △장려상 서영실(국제관광학과 3), 변은정(의약생명공학과 4), 박민희(한국어문학과 2), 박예솔(글로벌비즈니스학과 3), 최은진(생명공학과 2)

 

 

 

 

 

 

 

 

· 취재 = 대외협력처 홍보팀 전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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