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60984
작성일
2018.12.10
수정일
2018.12.10
작성자
윤희수
조회수
268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제6회 예비사회복지사대회’ 개최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제6회 예비사회복지사대회’ 개최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예비사회복지사대회’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사회복지학과 제공>

 

 

 

 

 

 

사회복지 프로그램 기획’ ‘카드뉴스’ ‘개인수기’ 등 사회복지 실무능력 키워

 

 

 

 

 

   동아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문영주)는 재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제6회 예비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회복지 프로그램 기획’과 ‘카드뉴스’, ‘개인수기’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사회복지학과 학생 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들은 대회를 준비하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실무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예비사회복지사로서 사명감을 다졌다.

   특히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올해 신설된 카드뉴스 부문에 우수한 작품이 다수 출품됐다. 저학년은 ‘통일과 복지’, 고학년은 ‘성평등과 복지’라는 주제로 한 해 동안 우리 사회에서 주요하게 다뤄진 현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부민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열린 대회에는 내부심사와 외부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와 사회복지학과 교수, 재학생 등 모두 70여 명이 참석했다.

   △카드뉴스 저학년 부문 최우수상에는 이수빈(2)외 3명, 우수상에는 구시현(1) 외 2명이 이름을 올렸고, 장려상은 이규림(1) 외 3명이 수상했다. △카드뉴스 고학년 부문 최우수상은 김승도(3) 외 1명, 우수상은 임연진(3) 외 1명과 김서해(3) 외 1명이 선정됐다.

   △사회복지 프로그램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백승현(3) 외 4명, 우수상은 남예린(3) 학생이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오은아(3) 외 1명이 받았다.

   △개인수기(자원봉사·체험활동·사회복지 아젠다) 부문 최우수상은 구시현(1), 우수상은 이수빈(2), 장려상은 김세은(1) 학생이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문 학과장은 “지난해 UCC 부문에 이어 올해는 카드뉴스 부문을 신설해 재학생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고 사회문제에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예비사회복지사대회가 학과의 전통 행사로 자리 잡아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에게도 축제의 장이 된 것 같다. 내년에도 많은 학생이 참여해 실무역량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처음 열린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예비사회복지사대회는 재학생의 전공역량과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또 시상식 이후에는 학생회가 주축이 돼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 진행하는 등 학과의 대표적인 행사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013년 제1회 대회 수상자가 후배들을 위해 직접 방문해 취업특강을 개최하는 등 의미를 더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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