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56774
작성일
2018.08.29
수정일
2018.08.29
작성자
윤희수
조회수
303

[2018-07-26]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2018 제2차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 장려상 수상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2018 제2차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 장려상 수상

 

(순서대로) 윤아름?강은별?김민희 학생이 스마트 교통복지재단 주최 ‘2018 제2차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사회복지학과>

 

 

 

 

 

 

강은별·김민희·윤아름 학생, 장애인 이동 편의증진 어플리케이션 ‘위드 맵(With Map)’ 제안

 

 

 

 

 

   동아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문영주) 학생들이 스마트 교통복지재단 주최로 최근 열린 ‘2018 제2차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8 제2차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이동편의 증진 방안과 대중교통 정보화 및 이용정보 제공 방안 등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지난 5월 한 달 동안 실시됐다.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강은별, 김민희, 윤아름 학생(이하 사회복지학과 팀)은 이번 공모전에서 장애인에게 모범 편의시설을 알려주고 이용이 불편한 시설을 신고, 개보수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인 이동 편의증진 어플리케이션, ‘위드 맵(With Map)’을 제안해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위드 맵’은 사회복지학과 전공과목인 사회복지현장실습Ⅱ(캡스톤 디자인) 과목을 수강하던 학생들이 장애인 이동권과 편의시설에 대한 사회 인식을 바꾸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 학생 등은 “사회생활에서 있어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인 ‘이동권’과 ‘교통권’의 불평등 해소에 초점을 맞춰 장애인 이동 편의증진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봤다”며 “장애인들에게 편리한 시설은 모두에게 편리한 것이다.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 구성원 모두가 가고 싶은 곳에 쉽게 갈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뜻대로 할 수 있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안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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